[뉴스핌=장순환 기자] 중외제약이 지난 6월부터 삼성전자가 출시한 혈액검사기 독점 판매를 통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급등하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중외제약은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일대비 550원(3.28%) 오른 1만7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삼성증권은 "지난 6월부터 삼성전자가 출시한 혈액검사기 독점 판매를 통해 실적 모멘텀 부각되고 있다"며 "11월말 리베이트 쌍벌죄 시행을 전후해 제약업종 전반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국내 수액제 시장점유율(M/S) 1위로 국내 병원 공급의 60%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