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에서 열리고 있는 EU 재무장관회의에 참석중인 렌 위원은 또 글로벌 경제에 위기 이전 나타났던 불균형 문제가 다시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성장의 균형을 다시 맞추기 위해 G20 국가들이 정책공조와 화합정신을 회복하는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렌 위원은 이어 환율은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EU의 재정건전화 노력이 내년에는 모든 EU 국가들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