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전북은행이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모처럼 강세로 장을 출발했다.
1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북은행은 전거래일보다 2.96%, 200원 오른 6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전북은행의 실적 호전세를 감안했을 때 절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증권 박정현 애널리스트는 "다른 은행에 비해 규모가 작고 주요주주의 지분매각가능성을 감안해도 현재주가는 절대적으로 저평가 된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86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규모의 확대, 이익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자산 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향후 실적이 지속적으로 호전될 것으로 전망돼 기존 실적전망을 약 10% 가량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