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치를 넘어설 것이며, 국내총생산(GDP)은 3% 이상일 전망이라고 독일 중앙은행 분데스방크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분데스방크는 월간보고서에서 "독일의 전년대비 올해 실질 GDP는 3% 이상 상승할 것"이라며 내수가 독일 경제 회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분데스방크는 올해 재정적자 전망치를 지난 8월 제시한 5%이하에서 4%이하로 하향조정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