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 8월 일본의 서비스업 활동이 하락했다.
1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8월 3차 산업활동지수가 98.7로 전월대비 0.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6월과 7월에 각각 0.2%, 1.6%의 상승세를 기록했던 이 지수는 석달 만에 하락세로 전환하게 됐다.
다만 전년동월 대비로는 2.4% 증가하며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과 운송업, 부동산업, 음식서비스 업이 하락했으며 금융업과 생활 관련 서비스업은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