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주요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가 초반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상승 반전하며 시장을 압박했다.
특히 버냉키 연준의장의 추가 양적완화 고려입장 발표에도 시장이 향후 연준의 움직임에 더 관심을 보이면서 달러가 반등하자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섰다.
1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 선물은 5.60달러 하락한 온스당 1372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362.70달러~1386.4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43분 현재 1367.35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종가는 1376.75달러.
은 12월물도 동반 하락세를 보이며 14.70센트가 하락한 24.288달러로 마감됐다.
은 현물가는 이 시간 온스당 24.28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24.61달러.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