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일본은행(BOJ)의 반기 경제 및 물가전망 보고서가 2011 회계연도 물가 전망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신문은 또 일본은행이 내년도 소비자물가가 0.1% 상승할 것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철폐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이어 일본은행 정책이사회 멤버들이 올 회계연도의 실질 경제성장 전망을 2%대 초반(lower-2% level)으로, 내년도 경제성장 전망을 1%대 중반(mid-1% level)으로 낮출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