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하이트맥주(대표 이장규)의 프리미엄 블랙 라거스타우트(Stout)가 주류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와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맥주는 ‘Stout + 아레나 옴므플러스 정기구독권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 1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국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일 스페셜 패키지는 355ml 6캔과 330ml 6병세트이며, 포장재 안쪽에 있는 스크래치카드로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 할수 있다.
당첨 결과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1개월부터 1년까지 ‘아레나 옴므플러스’를 구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소비자 타깃과 라이프스타일에 있어 동질적인 부분이 많아 서로윈윈(WinWin)할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