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13일 일본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52.30엔, 0.56% 상승한 9440.94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에 상승마감한데 힘입어 지수 오름세를 부추기고 있다.
여기에 오전 발표한 핵심기계수주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나자 투자자들의 심리를 개선시키고 있다.
다만 달러/엔 환율이 81엔대 후반에서 거래되며 엔고 현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엘피다와 샤프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엘피다는 3% 이상 급등하고 있고 샤프 역시 0.97% 오르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에서 닛케이 주가지수선물은 전날 종가에서 55엔 상승한 9460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81.72/77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