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뉴욕, 10월 12일(로이터) -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수입이 늘며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10월8일) 원유재고는 130만배럴이 늘어난 3억609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40만배럴이 줄며 2억199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60만배럴 감소한 1억725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에 비해 0.3%포인트 오른 83.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