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성산업은 11일 최대주주가 김영대씨에서 대성지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대성지주의 지분은 56.10%이다.
회사 측은 “대성지주가 계열회사인 대성산업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자회사로 만들기 위해 대성산업의 주주 김영대로부터 그 보유 대성산업 발행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현물출자 받음으로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대성산업은 11일 최대주주가 김영대씨에서 대성지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대성지주의 지분은 56.10%이다.
회사 측은 “대성지주가 계열회사인 대성산업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자회사로 만들기 위해 대성산업의 주주 김영대로부터 그 보유 대성산업 발행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현물출자 받음으로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