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는 지난 6월 국내 출시한 올 뉴 인피니티(All-new Infiniti) M의 특별한 테스트 드라이빙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시 이후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따른 고객 감사 이벤트로, 1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서 문화마케팅과 접목시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인피니티 주요 차량에 대한 직접 체험 기회뿐만 아니라 특별한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테스트 드라이빙 참가신청은 인피니티 홈페이지(www.infiniti.co.kr)를 통해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올 뉴 인피니티M의 전 라인업을 비롯, G 시리즈(세단, 쿠페, 컨버터블) 및 크로스오버/SUV 라인(EX, FX) 등 시승차종을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차종과 전시장을 지정하면, 각 딜러를 통해 맞춤형 시승일정이 조율된다.
기간 내 시승고객 중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 관람권(1인 2매/R석)이, 시승자 전원에게는 인피니티 고급 골프 우산을 증정이 증정된다.
켄지 나이토 대표는 "인피니티는 차가 제시하는 주행의 즐거움에서 나아가, 특화된 문화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삶의 가치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인피니티의 우수한 퍼포먼스 및 안전성뿐만 아니라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을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홈페이지(www.infiniti.co.kr),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