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8일 CNBC와의 대담에서 "미국 경제는 2011년에는 연준의 추가 대차대조표 확대 없이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연준이 모든 만기의 국채를 다 매입한다는 식의 생각은 우스꽝스러운 것"이라면서, "또 연준은 다른 중앙은행과 공조하는 것을 선호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블라드 총재는 이어 "실업률이 10%를 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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