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세전 연 17.1%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NH투자증권 ELS 368호'는 LG디스플레이와 SK에너지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7.1%(최대 51.3%)의 수익을 지급하며 조기상환된다.
만약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일에 세전 51.3%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투자기간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발행일 및 최초기준주가 결정일은 14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88-4285, 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