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제주항공은 한국소비자학회에서 선정한 '2010 소비자댕상'을 수상한다고 7일 밝혔다.
'소비자대상'은 소비자학회가 고객만족과 기업의 사회적 공헌활동 등 소비자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기업과 기관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그동안 삼성전자, LG생활건강, GS건설, 유한킴벌리, GS칼텍스 등이 수상한바 있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0월 8일 메리어트호텔에서 소비자학회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소비자연구'를 주제로 열리는 추계학술대회를 겸해 진행된다.
한국소비자학회 관계자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한 항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비지니스 모델로 하는 저비용항공사로 고객을 우선 생각하는 고객 지향적 상품개발과 서비스 실천을 통해 고객만족 증대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