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온라인 FPS 게임 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의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 프론티어 테스트에 본격 돌입한다.
드래곤플라이는 6일 액티비전과 공동 개발중인 잔혹쾌감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SOF)의 프론티어 테스트(FRONTIER TEST)를 오는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프론티어 테스트는 당일 가입해도 만 18세 이상의 SOF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평일에는 오후 5~11시, 주말에는 오후2~11시에 드래곤플라이 SOF 공식 사이트와 엠게임 채널링 사이트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는 신규 맵 '워플랜트II', 신규 게임모드 '팀라운드전'과 '칼전', 신규 총기 '샷건' 등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다양한 게임 콘텐츠가 추가되며, FPS 게임의 기본 즐거움인 슈팅(shooting)의 묘미를 극대화하고 컨트롤에 의해 반응하는 역동적인 캐릭터 액션을 강화하는 등 게임성 보강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드래곤플라이는 SOF 고유의 게임 특징인 '스피디한 근거리 전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테스트 기간동안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SOF 최강의 전사 50명을 선발하는 '용병 1기 모집' 이벤트는 테스트 기간 동안 100킬(kill) 이상을 달성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빅토리녹스 여행자용품 세트, 문화상품권과 게임 내 아이템인 '골드 S마크'를 지급하고, 온오프라인 SOF 행사시 우선 참여권을 제공한다.
또한, '피 튀기는 전장을 모두 점령하라!' 이벤트에서는 '플라이오버', '루닉스', '스네이크' 등 주요 게임맵을 1회 이상 플레이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하며, '용병일지를 작성하라!' 이벤트는 게임 체험후 리뷰를 작성하는 게이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그동안 내외부적으로 진행한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이 보내주신 개발 아이디어를 충실하게 반영해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성을 갖추도록 총력을 기울였다"며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에 많은 애정과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플라이 SOF 페이지(www.sofonline.co.kr)와 엠게임 SOF 서비스 페이지(sofonline.m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