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이 '지탱하기 힘든 재정상황(untenable fiscal situation)에 직면해 있다"고 말하고 "미국은 이같은 연방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한 중요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교육과 같은 중요한 프로그램에 대한 지출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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