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B는 이날 발표한 분기회보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0.8%에서 0.2%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일랜드 정부의 전망치인 1%에 훨씬 미달하는 수준이다.
또한 올해 국민총생산(GNP)은 1.7% 위축하며 3년 연속 위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ICB는 이어 올해 GDP대비 재정적자 비율의 전망치를 11.6%로 제시하며 정부가 내년도 예산의 재정긴축에 나서야 할 것임을 재차 당부했다.
또한 내년 GDP 전망치는 2.4%, GNP 전망치는 1.7%로 각각 제시했으나 글로벌경제 성장세 둔화에 따른 하강위험의 가능성도 있음을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