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 기자]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이 국내 디스플레이 대기업들으로써 부품, 장비 대기업 육성을 통한 ‘동반 성장’의 의지를 내비쳤다.
4일 개최된 ‘제 1회 디스플레이의 날’ 행사에서 권영수 사장(디스플레이산업 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5년에는 매출이 1조 넘는 장비 및 부품 회사가 3~4개 이상 나왔으면 한다”며 “정부가 화두로 삼고 있는 상생을 잘 실천해 2015년도에는 1조 이상 회사가 서너개 이상 나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수 사장을 비롯, 장원기 삼성전자 사장, 신은선 에스에프에이 사장 등 디스플레이 산업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