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영국 대형 석유업체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 4년 만기와 7년 만기 2종 트랑셰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는 유로 벤치마크 채권으로, 주관사는 크레디트스위스와 HSBC, 산탄데르, SC, 스탠다드차타드, UBS 등이 맡을 예정이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뉴스핌=김현영 기자] 영국 대형 석유업체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 4년 만기와 7년 만기 2종 트랑셰를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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