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현대카드가 김중회 전 KB금융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4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김중회 전 사장은 현대카드 고문으로 영입돼 이날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김 고문은 194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1968년 대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나왔다.
1977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2000년 금융감독원 비은행검사 1국장, 2002년 금감원 부원장보, 2007년 법무법인 김앤장 고문을 거친 후 2008년 9월 KB금융지주 출범 당시 초대 사장을 맡았다. 올해 7월까지 KB자산운용 부회장을 지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