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7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키움증권 ELS 2호'는 삼성전기와 현대제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75%(연 수익률 25.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더라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 포함) 75.0%(연 수익률 25.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 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ELS 3호'는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5.6%(연 수익률 15.2%)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더라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 포함) 45.6%(연 수익률 15.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 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모집금액은 5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