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의 급격한 보급 확대와 함께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모바일 환경으로 진출하고 있다"며 "지난 3분기 NHN, 한경TV 등의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하기로 해 사업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플랫폼 사업에서도 다른 방식의 수익 모델을 조만간 보여줄 전망.
이 외에도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앱스토어가 당초 우려와 달리 무난하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는 것도 MCP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유비벨록스에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스마트폰이 대중화 될수록 이동통신사가 관리하는 스토어에 대한 선호는 증가할 것"이라며 "이 경우 유비벨록스는 MCP로서, 그리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공급자로서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