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상건 기자] 우미건설(사장 이석준)은 오는 10월 인천 청라지구 중심상업지역에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을 공급할 계획이다.
린 스트라우스는 지하 1층~지상 41층 아파트 4개 동 및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오피스텔 1개 동에 연면적 1만 3200여㎡(4000평)의 판매시설로 이뤄진다.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9㎡(18평형) 450실로 구성된다.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은 주상복합 단지 내에서 주거기능을 한층 강화한 ‘하우스텔’ 개념을 도입했다.
하우스텔은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주거 기능이 대폭 강화된 신개념 공간으로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삶의 품격이 높아지는 진일보된 주거 공간이다.
이에 따라 2개의 침실공간이 제공되며 아파트 못지 않은 풍부한 수납공간도 갖춰질 예정이다.
전 가구 천정 높이도 2.5m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기존에 공급됐던 송도나 청라의 오피스텔과 달리 바닥난방이 가능하다.
도시형 생활주택을 대체할 수 있는 고급 소형 주거상품으로 구매자가 직접 거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임대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청라 린 스트라우스는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최상층에 호텔 수준의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또한 업무, 주거, 판매시설의 주차공간을 분리하고 주차공간을 100% 지하화해(판매시설지역 제외)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 금융기관, 병원, 대형마트, 레스토랑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1평)당 평균 600만원 초반대다.
린 스트라우스가 위치한 인천 청라지구는 현재 공사중인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청라지구간 직선화사업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구간이 완공되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서울 강서지역과 인천 청라지구를 잇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Bus Rapid Transit)도 오는 2012년 6월 구축될 예정이다.
청라 린 스트라우스는 오는 10월 셋째 주에 견본주택을 오픈 할 예정이다.
2013년 9월 입주예정이며 분양권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으며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다.
인터넷 청약과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청약 신청금은 100만원이다.
분양문의는 032-434-811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