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주초 단행된 25bp의 금리인상 결정에 대한 성명서 발표에서 이 같이 밝히며, "이번 조정이 수출과 소비지출 증가세의 둔화 전망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국의 수출 의존도가 높은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된 것을 반영해 내년도 수출 증가율이 올해의 7%에서 5.8% 수준으로 둔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3.7%에서 4%로 상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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