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수해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신한은행 인천지역 임직원들은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전산프로그램을 개발, 추석(22일) 당일 1503세대에 총 15억여원의 지급이 이뤄지도록 했다.
신한은행 개인금융부의 이완두 부부장은 "추석 연휴를 반납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인천광역시 재난지원금 지급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됐다"며 "인천광역시 시도금고 관리은행으로서 지역민과 고통을 함께하는 공의로운 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