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특히 분기말이 돌아 올때 금융업체들이 대차대조표를 강화하기 위해 회계상의 꼼수(gimmicks)를 쓰는 것을 단속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규정안에 따라 금융업체들은 매 분기말 SEC에 거래내역 보고서를 제출할 때 재정 포지션에 대한 약식 기술이 아니라 차입에 대한 평균 이자율 등을 명시해야 한다.
SEC규정안은 성격상 금융기업으로 분류되는 회사와 다른 업체들 사이에 차별을 두어, 금융사들의 경우 일일 최대 미상환 차입액을 공개토록 했다.
메리 샤피로 SEC의장은 "새로운 규정안에 따라 투자자들은 이제까지 분기말 약식 기술대신 보고 대상 전 기간중 발생한 자금조달 활동 정보를 모두 접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