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스라엘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는 연율 4.6%로 집계, 잠정치의 4.7%에서 소폭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당초 3.6%로 집계됐던 1분기 GDP 성장률 결과는 3.8%로 상향 조정됐다.
이와 함께 올해 연간 성장률은 수출과 소비지출의 확대에 힘입어 4.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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