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는 이번 서울디자인한마당에 참여해 이미지 영상과 제품이 함께 어우러진 일루젼(illusion)공간을 연출하여 관람객에게 공감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터치스크린 조작으로 관람객이 직접 체험에 참가하는 영상 전시와 인테리어 마감재, 패턴 등의 소재를 활용한 이미지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4면의 MIRROR와 음향, 조명을 가미한 대형 월스크린의 투영을 통해 무한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FURSYS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인터랙션 미디어를 활용하여 사무가구 퍼시스, 교육가구 팀스, 생활가구 일룸, 의자 시디즈의 주요제품을 관객이 직접 교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