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어린이 보육시설 안양의집,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등 사업장 인근 11개 단체에 찾아가 성금과 빵을 전달하며, 한가위의 따뜻한 정을 미리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는 드라마를 통해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제빵왕김탁구빵'도 함께 전달해 즐거움을 더했다.
이 회사의 '행복나눔' 행사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8년째 매년 설과 추석 2회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억여원에 이르는 성금을 이웃에 전달해 사랑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