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15일 평택, 카톨릭, 한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5개 대학 30여명의 학생들이 팔달문 시장, 영동 시장을 방문, 시장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구동성 프로젝트란 차세대 리더인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소통은 물론 다양한 경제정책에 청년층 참여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은 물론 다양한 경제정책에 청년층 참여는 물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팔달문, 영동시장을 투어하고 지동순대 타운에서 순대국 한 그릇을 놓고 시장상인들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전통시장활성화 및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토론 등 다양한 이야기의 꽂을 피웠다.
경기도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청년층의 경제 정책 참여기회 확대를 통해 대학청년과 소통과 청년층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