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모간 대변인은 14일 이 문제에 대해 "해커나 범죄가 아닌 기술적 문제"라며 전산망 문제를 시인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JP모간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 문제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JP모간의 제임스 다이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를 표현하는 한편, 애플사의 아이폰을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조성해 소비자들이 휴대전화를 통해 뱅킹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JP모간은 가능한 한 14일 저녁까지 전산망이 복구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아직도 완전한 복구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