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은 소비자권익운동에 앞장서는 것으로 유명하며 미국 의회 부실자산구제계획(TARP) 감독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워렌의 임명은 은행권을 포함한 금융계 전반에 까다로운 규제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돼 인준 과정에서 공화당과 금융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한편 백악관은 이와 관련한 자세한 논평은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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