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사회 안건이 상정되지는 않았고 이사들간의 의견 개진이 이뤄지고 있다.
앞서 이정원 사장은 이사회에 참석해 "충분히 소명했다"며 "이사들이 신상훈 사장 의견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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