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은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간 연 수익률 최고 12.5%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
ELS 2종은 코스피200, 삼성전자,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2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225회의 만기는 2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POSCO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이상인 경우 연 11.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해 최초 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1.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이 모두 110% 초과 상승할 경우 연 11.2%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226회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의 지수 상승률이 장중가격을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지수보다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50% 수익을 최고 연 12.5%까지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3.0%를 지급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0%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