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투병에 고통 받고, 치료비 때문에 또 한번 고통 받는 암, 이제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흥국화재 ‘(무)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으로 준비하세요.

암 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 반면, 절반 가량은 완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진기술이 발달하고, 암의 조기 검진이 증가한 때문이다.

지난 1995년까지는 암환자가 5년 이상 살 확률이 41%였지만 1996년에서 2000년까지는 44%, 2003 년부터 2007년에는 57%로 높아졌다. 특히, 갑상샘암과 유방암, 전립선암은 완치율이 80~90%에 이른다. 그만큼 조기검진이 중요하며, 발병시 빠른 치료 및 집중치료가 중요하다.


흥국화재에서는 ‘(무)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의 암 집중보장상품을 출시하여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암에 대해서는 암진단금 뿐만 아니라 암수술비, 암입원비, 사망보장 등 4중으로 집중보장하며, 여기에 한국인 사망원인 2위와 3위에 해당되는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진단금도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다.

일시에 목돈으로 지급되는 암 진단금의 경우 일반암은 3천만원, 남녀 특정암(남자: 위암, 간암, 폐암/ 여자: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은 5천만원, 고액암(백혈병,뇌암,골수암,식도암,췌장암)은 8천만원을 보장하는 등 발병빈도가높은암과치료비가더 많이 필요한 암은 따로 분류해,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금액을 지급한다.

특히 증가율 세계1위를 기록하고 있는 여성유방암은별도의감액조건을만들어일반암보다더적게보장하는것이아니라, 오히려 일반암보다 진단금을 더 많이 보장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고액암의 범위에 식도암과 췌장암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특이할 만 한 점인데, 이 두가지 장점은 암보험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고객 입장에서 반드시 따져 봐야 할 부분이다.

흥국화재 암 집중보장 상품은 진단금만보장하는것이아니라암수술비를매회300만원, 암입원비를 입원4일째부터 120일 한도로 매일 8만원씩 추가 보장해, 최초1회에 한해 진단금만 받는 경우보다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더 줄일 수 있도록 하였다. 가입후 1년미만 발병되어도 50%를 보장하고 기타피부암,상피내암,경계성종양,갑상샘암과 같은 소액암의 경우도 일반암 진단금의 20%를 보장한다.
암 보장은 공통적으로 가입후 91일째부터 보장되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다 자세한 상품안내를 받으려면 080-560-5555으로 문의를 하면 전문 상담원이 안내를 해준다.


◆ 보험료 예시

※ 상해1급/ 30년월납, 80세만기, 순수보장형, 3년자동갱신시 보험료인상 및 만기까지 추가납입 가능. 0세에서 55세까지 가입이 가능 (0~14세는 별도의 플랜으로 가입이 가능)


이 상품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이며, 중도해지시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 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음. 또한, 청약 후 30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한 경우 3개월 이내에 취소가 가능.


◆ 보장내용

※ 진단비(암,3대암,고액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는 3년 만기 자동갱신으로 운영


◆ 해약환급금 예시 : 40세 남자 월 27,700 기준]

※ 금리 연동형(변동금리)으로, 2010년 05월 현재 적용이율은 공시이율(보장) 4.4%, 최저보증이율 2.0%, 향후 공시이율(보장)의 변동에 따라 변경 가능함.


- 직업·직종에 따라 보험료 변동 및 가입이 제한될 수 있고, 고의, 자해, 자살, 정신적 기능장해, 심신상실, 이륜차 탑승중 운행중 사고 등은 보상하지 않고, 계약전 알릴의무 위반시 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할 수 있음(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참조)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
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한 금액을 예금보호공사가 1인당 최고 5천
만원까지 보호합니다.

손해보험광고심의위원회 심의필 제2010-2337호(2010. 8.30)

상담문의 : 080-560-5555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