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IBK투자증권 이혁재 애널리스트는 "올 6월 기준 주요 시중은행의 기본자본(Tier1) 비율과 BIS비율은 각각 10%와 13%를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바젤3가 2019년까지 각각 요구하고 있는 8.5%와 10.5%를 이미 넘어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젤 3에 따르면 최소 보통주자본비율은 현행 2%에서 4.5%로 상향했으며, Tier1 최소자본비율 역시 현행 4%에서 6%로 기준이 올라갔다.
또한 위기대응용 손실보전완충자본 2.5% 추가 확보하도록 했으며 경기대응완충자본을 0~2.5% 부과할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