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0은 한국을 대표하는 200종목에 대한 지수다. 200개의 구성종목만 매수한다면 큰 이익을 볼 확률은 적지만 안정적인 매매가 가능하다.
대형주들은 대부분 코스피 200에 속하기 때문에 강한 업종과 시장의 상황을 판단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아래 제시된 것처럼 차트툴을 이용해 간편히 코스피 200을 검색할 수 있다. 코스피 200종목에 투자하는 요령은 6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거나 정배열인 종목을 찾는 것이다.
다음으로 절반매매에 대해 알아보자, 보통 대형주는 50% 전략을 많이 사용한다.
효성이란 종목을 예로 들어보겠다. 1번 고점의 가격은 59,000원이고 2번 저점 45,400원과의 차이는 13,600원이다. 이것을 반으로 나누면 6,800원이다.
다시 이 가격을 고점에서 빼면 52,200원이라는 고점이 나온다. 실제 3번 지점에서 그 위로 상향 돌파했지만 곧 조정이 나타났고 3번 지점의 가격은 53,500원이고 저점 45,400원에서 상승한 폭은 8,100원이다. 이것을 반으로 나누면 4,050원이다.
따라서 조정은 당연히 고점에서 이 가격을 뺀 53,500원-4,050원 = 49,45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이 되고 3월 6일의 최저점 가격을 맞추게 된다. 대형주와 지수관련주는 이처럼 절반매매를 적용시켜 보면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최근 미르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란 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는 주식공부가 어려워 ‘묻지마 투자’를 하는 초보자들의 눈에 맞춘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주식투자에 대한 전략에 앞서 주식이란 무엇인지에서부터 다양한 주식 용어, 차트 분석, 기술적인 분석, 심지어 주식의 매도와 매수까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식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잃지 않는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한 권에 담고 있다.
‘좋은 주식을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파는 기술’인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비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점은 일반적인 주식 입문서와 차별성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 이진욱 씨는 주식투자 대회 석세스 TV 주신전 시즌 3에서 우승한 실력파 주식 전문가이다. 그는 주식투자란 화려한 기법이 아닌 눌림목, 이평선 매매기법 등의 기본적인 기법들만 정확히 활용한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또한 저자는 ‘황금알을 낳는 유망 테마주’란 특별부록에서 높은 수익률을 거둘 가능성 있는 핵심 테마주 31가지를 제시하고,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에서 오늘 눈여겨 볼 관심 종목으로 이화전기, 뉴인텍, 광명전기, 와이솔, 현대홈쇼핑을 선정했다. 코스피지수가 드디어 1800 고지를 밟았다. 2년 3개월 만에 등정에 성공한 것이다.
이것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미국과 중국 등 대외 경제지표의 불확실성 해소가 변수지만, 대체적으로 추가 반등 쪽에 무게가 기우는 추세이니 만큼 독하게 주식투자를 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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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도서출판 미르북스의 보도자료입니다.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