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위스프랑은 외환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스위스 경제 회복에 위협으로 등장하고 있다.
7일~9일 실시된 로이터 폴에 따르면 스위스프랑의 랠리에도 불구하고 27명의 분석가중 8명만이 SNB가 시장개입을 재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SNB는 지난 6월 정책회의에서 프랑화를 매도함으로써 디플레이션 위험이 거의 사라졌다면서 시장개입 중단을 결정한 바 있다.
또 총 38명의 경제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로이터 전망조사에서 절대 다수인 37명의 전문가는 SNB가 3개월 리보금리 목표를 0.25%(9월 16일 기준)로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로이드 뱅킹그룹의 분석가 케네스 브로는 "2010년 GDP 전망치가 6월 조사와 비교해 상향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SNB의 금리인상은 2011년으로 미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전망조사 결과 SNB의 첫번째 금리인상은 2011년 3월 정책회의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