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9월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일문일답입니다.
▶ IMF가 중립금리를 4.25%로 제시했다. 이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 중립금리가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은 평상시 데이타를 축적해서 만든 자료다.
다른 나라도 위기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고 우리도 지속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하면 이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본다.
현재의 기준금리 2.25%가 가장 바람직한 수준이 아니라고 말한 것은 이런 맥락이었다.
4%다 4.25%를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모든 환경이 정상화 됐을 때 그런 상태로 가는 것이다. 빠른 시간 내에 가기는 쉽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