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애널리스트는 "그간 논란이 됐던 '타임오프제'를 포함한 2010년 임단협안에 대해 노조와 사측이 잠정 합의했다"며 "이에 따른 출고 정상화로 실적 개선 및 신차판매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성공적인 신차출시로 해외법인 손익이 개선, 올해 연결순이익이 본사순이익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K-5, 스포티지R 등 수익기여도가 높은 차종의 해외판매 본격화가 해외법인의 턴어라운드를 가속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단기적으로 자사주 매입기간 중 주가 부진은 우려스럽지만, 국내외 기관 비중이 높지 않아 가능성은 낮다고 그는 예상했다.
그는 이어 설령 주가가 약세를 보인다해도 장기 펀더멘탈 개선을 고려하면 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