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인도 정부 발표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11.25% 상승해 직전월 13.73%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인도의 대표적 물가지수로 꼽히는 도매물가지수 역시 7월에 9.97% 오르는 데 그치면서 직전월 10.55%보다 상승세가 약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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