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드 레비 차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북제재 추가 조치는 북한의 불법적 행위는 물론 은행들을 기만해 자금을 몰래 움직이거나 현금을 밀수하는 등의 모든 활동을 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북한의 지도부는 국제적 의무사항과 책임을 준수함으로써 고립을 종식할 것인지, 국제적인 압력을 떠안고 갈 것인지 택해야만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