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초 대성그룹이 경기도 및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청소년 건강’을 주제로 개최한 ‘2010 기능성게임 개발캠프’ 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음주, 흡연, 비만, 약물 오남용, 게임중독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8편의 기능성게임을 개발한 바 있다.
대성그룹은 KSF 컨퍼런스를 통해 아이들이 제작한 게임을 선보이고자 우수작품 3편을 선정했으며, 작품 발표는 게임 개발에 참여한 아이들이 직접 맡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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