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정오부터 시즌2 예약판매 개시
- "시즌2 예약판매 가입자들은 범퍼 제공 안될수도"
[뉴스핌=신동진 기자] KT가 늦어도 9월 중순까지는 아이폰4의 첫 배송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즌1 사전예약에 이어 시즌2 사전예약도 27일 정오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시즌2 사전예약 가입자들은 범퍼 케이스 제공 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표현명 KT 사장은 27일 "첫 배송과 개통이 늦어도 9월 중순이 될 것"이라며 "일정을 앞당기도록 노력중"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말했다.
이어 "고객들의 성원을 너무 잘 알고 있어 (3만대 기준으로) 당연히 UP"이라고 강조했다.
또 표 사장은 "재외국민과 외국인의 경우 시즌1에서도 '올레스퀘어'에서 예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KT는 지난 26일 폰스토어를 통해 "시즌1 예약 고객에 대한 단말 발송은 여러 차수를 묶어서 동시에 발송할 예정이며 늦어도 9월 중순부터 단말 수령과 개통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부 발송 일정은 9월 초에 공지를 할 예정이며 발송이 시작되면 차수별 발송 진행 상황을 볼 수 있는 안내 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KT는 아이폰4 예약판매 시즌2 일정을 공개했다. 아이폰4 시즌2 예약판매 신청은 27일 정오부터 시작되며 별도 공지시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최대 20차수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시즌2 예약 신청자는 10월 수령 예정이며 일부 고객은 9월 수령할 수 있다.
KT 측은 "시즌2 예약판매 신청자에 대한 범퍼제공은 애플사의 정책기준에 제외될 수 있다"며 "아이폰4 출고가는 예정금액과 동일하다"며 "고객의 실제부담금은 예정 금액과 동일하게 운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