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다우 1만선 붕괴. 경기우려로 약세
- 다우지수 7월 6일 이후 처음으로 1만선 하회. 주간 고용지표 개선 불구 민간고용 여전히 취약
- S&P500은 지지선 1040선 유지. 주말 GDP와 버냉키 연설로 관심 집중
◇ [유럽증시] 기업실적 호재, 美 주간실업지표 힘입어 상승
- 로레알 등 기업실적 예상 상회, 美 지표도 양호. 광산주, 은행주 선전으로 견인 역할
- FTSE100지수 0.91% 상승. 독일 DAX 0.2%, 프랑스 CAC-40지수 0.72% 각각 오름세
◇ [뉴욕외환] 달러, 버냉키 발언 경계감으로 하락
- 버냉키 연설 앞둔 경계감. 추가 부양책 언급 시 달러화 타격 예상
- 유로/달러, 초반 55일 및 100일 단순 이평선 상회. 글로벌 경기 우려로 지속 상승엔 한계
◇ [뉴욕채권] 7년물 입찰 성공 힘입어 상승
- 초반 지표호재가 압박했으나 7년물 입찰 수요 강력. 최고낙찰수익률 1.989% 사상 최저
- “10년 수익률 2.44~2.46% 저항, 2.67% 지지. 30년물 저항 3.51%, 지지 3.82% 형성”
◇ [국제유가] 지표 호재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연일 상승
- 미 주간 실업수당신청건수 감소 호재 지지. 달러 약세로 위험 선호추세 강화
- 74$ 저항선이 강력해 추가 상승은 제한. “콘탱고 현상 확대. 당분간 지속될 듯”
◎ 글로벌 주요 이슈
◇ 버냉키 발언 후 별다른 변화 없을 듯. 9월 FOMC 이후 변화 가능
- 버냉키, 경기와 고용 회복 둔화 인정하지만 더블딥 침체는 없다는 입장 보일 것
- 필요한 경우 행동 취한다는 분명한 입장전달은 할 듯. 변화는 9월 FOMC 이후에나
◇ 美 신규실업수당청구 31K 급감. 예상보다 양호. 4주 이동평균은 증가
- 전문가들,“고용부분의 취약성이 경제의 주된 우려로 남아있음을 보여주는 지표”
◇ 美 30년 모기지 금리 이번 주 4.36%. 사상 최저치 경신행진 지속 - 프레디맥
- 15년 고정 모기지 금리도 3.86%로 역시 사상 최저치 경신
◇ 2010/11년 세계 소맥 생산량 700만톤 줄어든 6억4400만톤 예상
- 국제곡물위원회(IGC), 기상조건 악화로 유럽과 러시아, 호주의 소맥 수확 타격 전망
- 그러나 올 수확량 사상 3번째로 많은 규모. 재고는 800만톤 감소한 1억 8400만톤 예상
◇ 도요타, 코롤라와 코롤라 매트릭스 자발적 리콜
- 2005년~2008년도 코롤라와 코롤라 매트릭스 약 113만대, 일부 엔진 조절 모듈의 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