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의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연체에 따른 미국의 2분기 주택차압률은 13.97%로 1분기의 14.01%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
계절별조정을 거친 2분기 모기지 연체율은 9.85%로 1분기의 10.06%에 비해서는 하락했으나 1년전 동기의 9.24%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계절조정전 2분기 연체율은 9.4%로, 1분기 연체율 9.38%보다 다소 높았다.
2분기중 차압된 모기지 비율은 4.57%로 전분기의 4.63% 보다 낮았다. 2009년 2분기에는 이 비율이 4.3%였다.
또한 이기간 차압수속에 들어간 모기지의 비율은 1.11%로 전분기의 1.23%, 2009년 2분기의 1.36%에 비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MBA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