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 상무부는 7월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0.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에 비해 개선되었으나 2.8%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는 훨씬 못미치는 수준이다.
직전월인 6월에는 기존 발표치인 1.2% 증가보다 둔화된 0.1% 증가한 것으로 수정됐다.
또한 7월 항공기를 제외한 자본재수주 역시 8.0% 감소하며 역시 0.4% 증가를 전망했던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직전월에는 0.2% 증가세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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