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발표된 2011년 예산안 결과, 올해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는 1.4%로 기존과 동일하며, 내년 GDP 전망치는 기존 1.7%에서 1.8%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올해 중앙정부의 재정적자 예상치는 995억 덴마크크로네(ddk)에서 1020억 ddk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내년 전망치는 517억 ddk로 대폭 하향 수정됐다.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010년 기존 2.3%에서 1.9%로, 2011년에는 기존 1.8%에서 1.6%로 하향 조정되었다.
실업률은 2010년 기존 4.5%에서 4.2%로, 2011년 4.7%에서 4.4%로 각각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