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주기따른 맞춤식상품 추천에 가산이율도 쏠쏠
[뉴스핌=임애신 기자] 신한지주 주력자회사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이 지난 3월 내놓았던 '신한 월복리 적금'이 출시 다섯달 남짓한 사이 36만좌를 돌파하며 고객들을 꾸준히 흡인하고 있다.
지난 20일 기준으로 판매액은 2693억원. 분기별로 100만원까지만 입금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적금 상품 실적이 빈곤한 요즘 상황에선 히트작이라 할만하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월복리에다 생애주기 거래에 따라 가산금리를 얹어준다는 것이다.
3년제를 예로 들면 기본금리 연 4.5%에 생애주기 거래 가산이율 0.3%까지 확보할 경우 연 4.8% 수준에서 월복리로 쌓을 수 있다.
일반 적금으로 치자면 연 5.03%의 높은 수익률을 얻는 효과가가 있다.













